도심 속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금공원에 누구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장애숲길 전 구간이 조성 완료되어 전면 개방되었습니다. 총 0.9㎞의 완만한 데크길을 걸으며 누구나 도심 속 초록빛 힐링을 누릴 수 있습니다. 봄에는 개나리와 진달래, 철쭉꽃 등 봄꽃, 여름 폭포, 가을 단풍, 겨울 눈꽃 등 사계절이 다른 오금공원의 매력을 느끼는 행복한 산책 시간을 만끽해 보세요.
문의 | 공원녹지과 02-2147-3502

교통약자를 위한
‘무장애숲길’ 전면 개방
관리사무소에서 오금폭포를 거쳐 햇살마루까지 이어지는 무장애 데크로드가 완성되었습니다. 계단이 없고 경사도를 8% 미만으로 완만하게 낮추며, 교행 유효폭을 1.5m 이상을 확보하여 휠체어, 유모차, 노약자 모두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습니다.
숲길 끝 숨겨진
View Point 오금오름공원
완만한 무장애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탁 트인 도심 전경을 한눈에 시원하게 담을 수 있는 정상부 고개인 오금오름공원에 다다릅니다. 오금오름공원은 탁 트인 뷰를 감상하며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친환경 후글컬처와
다채로운 식재를 통한 산림 복원
무분별한 샛길로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기 위해 공원 내 고사목을 활용한 친환경 후글컬처 기법을 도입해 샛길을 자연스럽게 폐쇄했습니다. 여기에 산수유 등 교목 209주, 황매화·산수국 등 화관목 26,477주와 초화류 11,755본을 심어 아름다운 숲 정원을 조성했습니다.
오금공원에서 만난 초록 풍경

고다은(가락2동)
오금공원에 갈때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나무와 꽃을 보며 걷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바람도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우리 동네에 이런 멋진 정원이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