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의회, 제332회 정례회 개·폐회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6월 10일(수) 제332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6월 23일(화)까지 14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 △제332회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서울특별시 송파구 202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검사 보고의 건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회의록에 서명할 의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결산심사가 있었으며, 22일(월) 구정질문 23일(화) 조례안·동의안 및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 총 13건의 안건에 대한 의결을 끝으로 제9대 송파구의회 4년간의 모든 회기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제 332회 정례회
5분자유발언(제1차 본회의, 2026년 6월 10일)

최옥주 의원(방이1동, 송파1·2동)
지난 4년의 성찰을 딛고, 새로운 송파구의회가 이어가야 할 책임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성과와 함께 다음 의회가 이어가야 할 과제를 짚었다. 특히 주민 의견이 정책과 예산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충분히 설명되지 못한 점을 중요한 과제로 강조했다. 제10대 송파구의회는 ▲주민 의견을 의정의 중심에 두고 과정과 결과를 설명하는 의회 ▲주요 정책과 현안의 연속성을 지키는 의회 ▲현장과 자료를 바탕으로 끝까지 확인하는 의회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의회의 임기는 끝나도 주민에 대한 책임은 계속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박종현 의원(가락2동, 문정1동)
지퍼백에 구겨진 참정권 침탈, 선관위를 고발합니다.
선관위의 무능한 탁상행정으로 송파구 관내 투표소에 투표용지가 부족해 주민님들의 참정권이 침탈당했음. 첫째, 투표 중단 및 출구조사 발표 후 투표 등 절차적 정당성을 상실한 송파구의 선별적 재선거를 고려해야 함. 둘째, 독점 권력과 무능을 타파하기 위해 선거관리위원회의 비상설화를 제안함. 셋째, 선거 사무로 폭언과 감금 등 피해를 입은 지방 공무원들에 대한 정당한 처우 보상 및 실질적인 보호 조치를 시행해야 함.
제332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장원만 의원

정주리 의원

박성희 의원

조용근 의원

김성호 의원

이강무 의원

장종례 의원

최옥주 의원

김영심 의원

박종현 의원

곽노상 의원

전정 의원
송파구의회는 6월 10일(수) 제332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직후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위원장에 장원만, 부위원장에 정주리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제332회 정례회 상임위원회에서는 소관부서의 주요 안건과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하고,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행정 운영의 효율성을 면밀히 점검하였다.

▲ 행정교육위원회

▲ 재정복지위원회

▲ 도시건설위원회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송파의정 24시

2026 서울시민체육대축전 개회식

제5회 송파미래발전포럼

4년 동안 구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걸어온
뜻깊은 시간 감사드립니다.
제9대 송파구의회 의원 일동제9대 일동













